[뉴스로드] 현대카드는 다음달 3일부터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며, 임직원들의 금융소비자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소중한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 캠페인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만나고 듣고 개선해 보자'는 취지로 지난해 처음 시작돼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다. 캠페인은 11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금융당국과 협력한 소비자패널 간담회, 금융소비자 교육, 전직원 금소법 바로알기 등 총 12개의 프로그램이 포함된다.현대카드는 이번 캠페인에서 금융소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