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코스피가 역대급 랠리를 이어가며 ‘4000시대’를 열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외국인 자금 유입, 이재명 정부의 강력한 증시 부양책이 맞물리며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이다. 반면 코스닥은 여전히 박스권에 갇혀 ‘천스닥’ 회복이 요원한 모습이다.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0.74포인트(1.76%) 오른 4081.15를 기록했다. 반면 코스닥은 1.71포인트(-0.19%) 내린 901.59로 마감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JP모건 “코스피 6000도 가능”…4년째 정체된 코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