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고객이 느끼는 쇼핑의 즐거움과 설렘을 담은 '무신삽니다' 음원을 발매한다고 30일 밝혔다.무신사가 선보이는 첫 공식 음원은 택배 도착을 알리는 "무신사입니다"라는 문구와 "무신사에서 (상품을) 삽니다"라는 표현을 중의적으로 담았다. 브랜드명을 활용해 쇼핑과 언박싱(unboxing) 순간의 즐거움을 빠른 비트로 유쾌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음원은 멜론, 지니, 스포티파이 등 주요 국내외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발매됐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에서 숏폼 콘텐츠 배경음악(BGM)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