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고예인 기자 | SK그룹이 30일 2026년도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전통 제조와 에너지 사업에 AI, 디지털 신사업 경쟁력을 더하고 조직 전체의 미래 혁신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SK그룹은 이날 SK수펙스추구협의회 임시회의를 열고 30여 명에 달하는 주요 계열사 사장단의 조직 개편과 인사를 확정해 각 계열사 이사회에 보고했다. 실제로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등 통신·ICT, SKC·ES 등 에너지·화학, 그리고 AI·플랫폼 부문 등 전 분야에서 신임 사장과 조직재편이 잇따랐다.주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