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김효인 기자】 글로벌 외환 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올해 추석 연휴 기간(10월 3~9일) 동안 서비스 출시 이후 하루 기준 역대 최대 결제액과 거래 승인 수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트래블월렛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 최대 일 결제액은 약 146억원(1020달러), 거래 수는 33만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5월 초 황금연휴 당시 일 결제액(약 111억원, 778만달러) 대비 약 30%, 전년 추석 거래 수(약 23만건) 대비 약 42% 증가한 수치다.데이터 분석 결과, 국가별 결제 비중은 일본, 미국, 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