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기재부 1차관 "연준 금리 인하 이후 시장 변동성 예의주시…24시간 모니터링 강화"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은 30일 수출입은행에서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인하 결정 이후 국내외 금융·외환시장에 미칠 영향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박종우 한국은행 부총재보, 안창국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연준의 결정이 국내 시장에 미칠 파급 효과와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앞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29일(현지시간) FOMC 회의에서 두 달 연속 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해 기준금리를 3.75~4.00%로 조정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