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이 코스피지수가 최대 6000포인트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올해 들어 70% 가까이 급등한 코스피가 여전히 저평가 상태에 있으며, 지배구조 개선과 기업 재무구조 강화가 이어질 경우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이다.JP모건은 28일 발간한 'KOSPI 5000 상승 가능성; 하락 시 추가 매수 기회(KOSPI 5000 on the Cards; Any Pullback Here Opportunity to Add)' 보고서에서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보다 높인 5000포인트로 상향 조정하고, 낙관적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