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최주원 기자】 LG유플러스와 아마존웹서비스(AWS)가 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을 계기로 인공지능(AI)·클라우드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며, 국내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본격 지원한다.LG유플러스는 30일 홍범식 대표와 AWS 맷 가먼(Matt Garman) CEO가 전날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25 APEC CEO 서밋’에서 만나 양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양사는 AI와 클라우드 기술 기반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이번 회동을 마련했다. 올해 초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25’에서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