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코스피가 30일 사상 첫 4100선을 돌파한 후 한미 관세협상 결과와 미중 정상회담 등 빅이벤트를 한꺼번에 소화하면서 등락을 거듭하다 소폭 오른 채 마감했다.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5.74포인트(p,0.14%) 오른 4086.89에 장을 마쳤다.지수는 전장보다 24.80p(0.61%) 오른 4105.95로 출발해 장 초반 역대 최고치인 4146.72를 기록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77억원, 8367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 내렸으며, 개인은 9364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협상 타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