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유진 기자 | iM금융지주는 자회사 iM증권이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5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512억 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고 30일 공시했다.iM증권의 3분기 당기순이익은 128억 원으로 3개 분기 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갔다. 다만 매출은 4269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4.4% 감소했다.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15년간 적자를 지속했던 리테일 부문의 흑자 전환이다. 대출중개 우수인력 확보와 공동영업팀 제도 시행으로 영업 규모를 확대하며 저위험 수익을 늘렸다.부동산PF 부문도 성공적인 재구조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