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출시 이후 시리즈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 ‘진 삼국무쌍: 오리진’.‘진 삼국무쌍: 오리진’은 소위 ‘사골’이라는 평가에서 벗어나 높은 평가를 받은 게임이다. 그리고 출시 1년여만에 신규 DLC ‘몽환의 사영걸’이 등장했다. 사영걸이라는 타이틀 답게 이 게임은 본편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 4명의 영웅 장각, 동탁, 원소, 여포가 생존하고 주인공이 이들이 곁에 있었다면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를 그린 가상의 시나리오를 그리고 있다.본편의 주인공 ‘무명’은 4명의 무장의 편에서 게임을 진행한다. 또한 본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