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지난 7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설맞이 '만두 빚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홀로 명절을 보내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영하권 추위에도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봉사자들이 직접 빚은 손만두는 명절 먹거리와 함께 '행복상자'에 담겼다.봉사자들은 손만두와 더불어 △떡국떡 △한우사골곰탕 △소고기 육개장 △안동국시 △즉석밥 등을 상자에 채웠다. 완성된 130개의 행복상자는 지역 복지관을 통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하나금융그룹은 소외계층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