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일(현지시간) 개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아 글로벌 정재계 리더들과 회동하며 스포츠 외교에 나섰다.삼성전자는 지난 5일 이재용 회장이 올림픽 개막에 앞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주관한 갈라 디너에 참석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자리에 이 회장은 국내 기업 중 유일한 IOC 최상위 후원사(TOP, The Olympic Partner)인 삼성전자의 대표 자격으로 함께했다.이날 행사에는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과 세르조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을 비롯해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