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의 공공배달앱 땡겨요는 서울시 및 주요 피자 브랜드 7개사와 협업해 '서울배달+ 상생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식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열린다.이번 프로모션은 서울시 공공배달 서비스 활성화 정책의 일환이다. 땡겨요는 '서울배달+'의 단독 운영사로서 소비자 혜택을 늘리고 가맹점 부담을 덜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참여 브랜드는 도미노피자, 청년피자, 파파존스, 피자알볼로, 피자에땅, 피자헛, 7번가피자 등 7개사다. 고객은 각 브랜드의 자체 할인과 땡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