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유진 기자 | 코스피가 미국 증시 반등에 힘입어 9일 4% 넘게 급등하며 5300선에 바짝 다가섰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08.90포인트(4.10%) 오른 5298.04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09.96포인트(4.13%) 오른 5299.10으로 출발해 상승 흐름을 유지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485억 원, 2조7121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 올렸다. 반면 개인은 3조2978억 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이날 개인 순매도액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