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현정 기자 | 지역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의 간편결제 서비스 ‘당근페이’가 중고거래 송금을 넘어 포장주문·현장 결제 등 결제 서비스 영역을 대폭 넓히며 생활밀착형 금융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당근페이는 포장주문과 전국 동네 매장 현장 결제 지원에 이어 지난달 통합 매장 관리 플랫폼 ‘페이히어’와 손잡고 전국 8만여 곳의 오프라인 동네 매장으로 당근페이 결제 범위를 확대했다. 이용자들은 카페·음식점·생활 매장 등 일상적인 오프라인 소비 환경에서도 QR코드를 통해 당근페이 결제가 가능하다. 동네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