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신작 수집형 액션 RPG ‘어비스디아(Abyssdia)’의 1분기 정식 출시를 앞두고 서울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오프라인 마케팅에 나섰다.지난 ‘AGF 2025’에서 확인한 서브컬처 팬들의 열기를 출시 시점까지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NHN은 현재 유동 인구가 많은 강남역과 홍대 등 주요 도심의 초대형 LED 전광판을 통해 ‘어비스디아’의 특별 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고해상도 그래픽으로 구현된 캐릭터들의 화려한 연출을 강조해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주요 캐릭터 일러스트로 외관을 래핑한 버스 광고를 병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