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노인 일자리 창출 지원과 지역 상생을 위한 소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노인 일자리 문제와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소멸 위기 해결에 힘을 보태고자 기획됐다.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사회적 기업의 생산물을 구매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연금 고객과 사회적 가치를 공유한다는 취지다.한국투자증권 연금혁신본부는 이번 캠페인으로 사회적 기업 화이통(花而通)이 제작한 수제 꽃차 2720세트를 구매해 연금 고객에게 전달했다. 화이통은 꽃을 매개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