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곽호준 기자 |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대형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에 신차용(OE)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올해 초부터 유럽 지역 수출용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에는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 타이어가 장착될 예정이다. 해당 타이어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한 트럭용 고효율 타이어다. 낮은 회전저항을 구현한 컴파운드와 내구성 중심의 구조를 적용해 연비 효율과 수명을 강화한 제품이다. 미쉐린은 이번 공급을 통해 유럽 상용차 시장에서 친환경 상용차용 타이어 포지셔닝을 강화한다는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