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고단백, 저당 등 건강한 식사가 일상 속에서 뉴노멀 트렌드로 자리잡음에 따라 이를 디저트 카테고리에도 접목해 선보인다.세븐일레븐은 식사 메뉴나 음료, 커피 등에 이어 디저트마저도 건강하게 섭취하고자 하는 헬시컨슈머(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층을 타겟으로 고단백 쿠키 '널담 고단백 크럼블쿠키' 2종(두바이초코, 초코볼)을 오는 12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최근 건강한 한 끼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러한 바람은 디저트로도 확산되고 있다. 과거 건강식과 디저트는 완전히 분리된 개념이었으나 영양성분을 꼼꼼히 파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