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이현정 기자 | F&F가 지난해 4분기 중국 사업 호조와 온라인 채널 확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성장했다.F&F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5753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13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뛰었다.지난해 매출은 1조9340억원으로 전년 대비 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685억원으로 전년 대비 4% 늘었다.2024년 각각 1조8960억원, 4507억원이었던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다소 회복한 모습이지만, 2023년 1조9785억원, 5518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