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디아블로 프랜차이즈 탄생 30주년을 맞아 성역의 미래를 바꿀 대대적인 청사진을 공개했다.이번 '디아블로 30주년 스포트라이트'의 핵심은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신규 직업 '악마술사(Warlock)'의 추가와 각 타이틀별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디아블로 II: 레저렉션의 파격적인 행보다.25년 만에 추가되는 신규 직업 악마술사가 포함된 '악마술사의 군림' 업데이트가 오늘(12일) 발표와 동시에 즉시 적용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는 악마를 소환하고 결속해 부리는 새로운 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