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2일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장중 사상 처음 5,400선을 넘어섰다.이날 오전 9시 17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71.25포인트(1.33%) 오른 5,425.74를 기록했다. 지수는 70.90포인트(1.32%) 오른 5,425.39로 출발한 뒤 한때 5,428.86까지 올라 종전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9일 이후 나흘 연속 상승세다.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1.5원 내린 1,448.6원에 거래를 시작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944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