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최천욱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밀어붙였던 감세법안이 미 하원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됐다. 이에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하면서 22일(이하 현시시간)3대지수도 반등했지만, 장 끝 무렵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며 혼조 마감했다.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5포인트(0.00%) 내린 41,859.09에 거래를 끝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60포인트(0.04%) 떨어진 5,842.01에, 나스닥종합지수는 53.09포인트(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