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지원 사업 나흘째인 12일 기준 총 173만건의 신청이 접수됐다고 13일 밝혔다. 173만건은 전체 지원 대상 230만명의 75.2%에 해당한다.첫 이틀에는 2부제를 운영했음에도 총 110만건의 신청이 몰렸다. 중기부는 12일까지 약 100만명에게 2500억원을 지급했다.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는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전기·가스요금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최대 25만원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급받은 카드로 결제하면 별도 증빙 없이 바우처가 자동 차감된다.작년 기준 연매출 1억 4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