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증권사들이 설 연휴 동안 해외 주식 거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데스크를 가동하며 고객 잡기에 나섰다. 다만 최근 금융당국의 ‘해외투자 신규 마케팅 중단’ 조치 이후 과거처럼 공격적인 해외 주식 이벤트를 내세우기보다는 계좌 개설과 절세 상품, 플랫폼 이용 확대에 초점을 맞추는 분위기다.1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해외주식 데스크를 운영해 주식 상담과 전화 주문을 받는다. 미국·일본·홍콩 주식은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전화 주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