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이현정 기자 | 국제 귀금속 시세가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금과 은보다 비철금속에 주목해야 할 때라는 분석이 나와 주목된다.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진영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슈퍼 사이클의 서막, 시작된 원자재 내 순환매’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최 연구원은 워시의 차기 연준의장 지명과 관련한 시장의 우려에 대해 “긴축 우려가 다소 과도한 측면이 있다”며 국제 금 시세는 조정 이후 반등을 시도 중이라고 분석했다.4월 인도분 금 선물은 지난달 30일 11.39% 급락해 온스당 4745.1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