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조수빈 기자] 토스증권(대표 김규빈)은 설 명절을 앞두고 투자심리를 자극한 불법 리딩방 권유와 사칭, 피싱 등 금융범죄로부터 고객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 조치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토스증권은 설 명절 전후로 증가하는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의 사항 알림을 발송한다. 이번 안내는 ‘고수익 보장’, ‘고급 정보 제공’ 등의 문구로 투자자를 유인한 뒤 SNS나 유튜브를 통해 접근하거나 링크 클릭을 유도해 외부 단체 채팅방으로 초대하는 불법 리딩방 수법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토스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