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한스경제 신홍관 기자 | K-푸드의 인기가 러시아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지난 12일까지 나흘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26 모스크바 국제식품박람회(PROD EXPO)’에 통합한국관으로 참가했다.PROD EXPO는 올해로 33회를 맞는 러시아 최대 국제식품박람회로 2001년도부터 통합한국관으로 참가해 러시아 등 주요 CIS 권역에 K-푸드의 위상을 알리고 우리 중소 식품 수출기업의 판로를 개척해왔다.이번 박람회에서 농식품부와 aT는 우수 K-푸드 수출업체 12개 사와 2019년부터 항공으로 본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