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심희수 기자】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가운데 설 명절을 맞았다. 특히 수도권 6만호 공급방안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중단 등 주요 정책 대한 기대와 불만이 설 밥상 민심의 최대 화두로 부상했다.8개월 성적표…‘부동산 불패’ 끊겠다는 강공 신호전문가들은 16일 이재명 정부가 역대 가장 뚜렷한 집값 안정화 의지를 드러낸 정부라는 점에 뜻을 모았다. 특히 취임 직후인 6월 27일부터 부동산을 주요 의제로 격상시킨 점이 주효했다는 평가다.경기대학교 도시계획교통공학과 김진유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