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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유튜브 영상에 슬쩍 넣던 ETF 광고, 이제 막힌다.
내년 1월부터 금융투자회사가 자체 유튜브에 올리는 신규 ETF와 고위험 상품 광고는 금투협 사전 심사를 받아야 해. 시황 분석 자료에 광고를 섞어 종목 매매를 유도하는 행위를 걸러내고 CCO 참여도 의무화돼.
정보 제공을 가장한 편법 광고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려는 목적이야.
평소 금융사 유튜브 보면서 정보인지 광고인지 헷갈렸던 적 있어?
(출처: businessplus.kr)
#ETF광고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