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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발 사진 한 장에 탈모설까지 번진 29세 배우가 있어.
입대 한 달 차인 배우 이준영의 훈련소 근황이 공개됐어. 중대장 훈련병 완장을 차고 동기들과 안무를 추는 등 성실히 훈련받는 모습인데, 짧게 깎은 머리 탓에 온라인에서 난데없는 M자 탈모 이야기가 나왔대.
군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 상황에서 엉뚱하게 헤어라인으로 외모 품평이 이어진 셈이야.
너도 머리를 아주 짧게 깎고 낯선 이마 라인 때문에 당황해본 적 있어?
(출처: TV리포트)
#군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