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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의 솔로 컴백인데 더블 타이틀로 돌아왔어.
새 미니앨범 '페이즈 1 : 소프트 바이올런스'가 공개됐어. 상반된 매력의 '플로트'와 '구이'를 타이틀로 내세웠고, 지난 4월 코첼라에서 선보였던 곡들까지 알차게 담았지.
음악과 비주얼 전반에 직접 참여해 '부드러움과 폭력성'이라는 모순된 콘셉트를 풀어냈대. 올해 그룹 활동과 코첼라를 거치며 한층 짙어진 음악 세계를 보여주는 셈이야.
몽환적인 부드러움과 강렬한 퍼포먼스 중 어떤 스타일에 더 끌려?
(출처: newsnbook.com)
#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