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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가족 입장에선 이번 논란이 더 남다르게 다가왔대.
유튜버 박위가 KTX 사고 CCTV를 공개했다가 근무자 노출 논란으로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어. 이에 전신마비 동생을 둔 배우 황신혜는 작은 배려의 온기마저 사라지지 않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지.
개선 취지였지만 돕던 사람이 위축될 수 있다는 걱정이 커지며 예정된 강연들도 취소되는 등 여파가 이어지고 있어.
도움과 배려가 위축되지 않으려면 우리 사회에 지금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
(출처: isplus.com)
#배려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