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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을 고르는 손가락 하나 때문에 구류 처분까지 받은 사건이야.
중국의 한 과일가게에서 손님이 손톱으로 수박을 찌르며 고르자 상인이 제지하며 말다툼이 시작됐어. 그러자 손님의 남편이 달려와 진열된 수박 여러 통을 상인의 머리에 연속으로 집어던지며 폭행했지.
현장에 출동한 공안 경찰은 가해 부부에게 즉각 행정구류와 벌금 처분을 내렸어. 상품 훼손 시비가 물리적 폭행으로 번진 사례야.
마트나 시장에서 과일 고를 때 직접 만져보는 기준, 어디까지가 적당할까?
(출처: damdaworld.com)
#손님에티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