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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나서 삶이 짧게 느껴져 꿈에 도전했대.
SBS '내 남은 연애'에서 출연진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어. 98년생 정예지는 아프고 난 뒤 삶이 길지 않을 것 같아 사내 아나운서와 교통캐스터에 도전했다고 밝혔지. 기업 뉴스 전달부터 생방송 교통 상황까지 맡고 있대.
아프기 전엔 멀게만 느껴졌던 꿈이지만 '죽기 전에 다 해보자'며 용기를 낸 모습에 다른 출연자들도 깜짝 놀랐어.
너는 삶의 결정적인 순간에 어떤 선택이나 도전을 해보고 싶어?
(출처: TV리포트)
#내남은연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