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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 30장을 찍었는데 골절 소견은 없었대.
유튜버 박위의 KTX 낙상 사고를 두고 영상 공개 방식에 의문이 제기됐어. 검사 결과 특별한 이상은 없었지만 사고 직후 현장 재연 촬영이나 골절 가능성 언급 등 대처 과정에 대한 지적이 나왔거든.
놀란 심정은 이해되지만, 공개 영상의 편집 방향과 사고 대응을 두고 의견이 엇갈려.
사고 상황을 유튜브로 공개할 때 어디까지 보여주는 게 맞을까?
(출처: 스포츠동아)
#사고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