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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원의 사나이'도 부상으로 멈춰 섰어.
종아리 부상으로 두 차례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메츠 후안 소토가 타격과 주루 훈련을 재개했어. 구체적인 날짜는 안 나왔지만 시즌 종료 전에 꼭 복귀하겠다고 밝혔지.
메츠는 선두와 17경기 차 최하위라 가을야구가 사실상 어렵지만, 소토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며 의지를 다지고 있어.
팀 순위가 굳어진 상황인데, 무리해서라도 시즌 내 복귀하는 게 맞을까?
(출처: MLB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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