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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개봉 단 이틀 뒤, 다시 대학로 무대에 선다.
배우 김영민이 영화 ‘비광’ 개봉 이틀 뒤인 9월 4일부터 연극 ‘외경’ 무대에 올라.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작품에서 낙원에서 추방된 최초의 인류 역을 맡았어.
‘부부의 세계’, ‘눈물의 여왕’ 같은 흥행작 속에서도 1991년 데뷔 이후 연극 무대를 꾸준히 지켜온 내공이 돋보이는 행보야.
대형 스크린과 숨소리까지 들리는 소극장, 너는 배우의 어떤 무대에 더 마음이 가? 🎭
(출처: nc.press)
#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