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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팔렸는데도 팔수록 적자였다고 해.
방송인 김소영이 직접 운영하던 쿠키 사업을 정리한 이유를 밝혔어. 재료와 인력에 비용을 아끼지 않다 보니 많이 팔아도 계속 적자였대. 사업 구조를 조금만 알았어도 시작 못 했을 거라며 당시를 돌아봤어.
아무리 반응이 좋은 브랜드라도 원가와 인건비 구조를 못 맞추면 버티기 어렵다는 걸 잘 보여줘.
주변에도 장사는 잘되는데 남는 게 없어서 고민하는 경우 본 적 있어?
(출처: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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