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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룩 지적받은 검은 드레스, 사전에 정해진 드레스코드였어.
배우 윤은혜가 절친 아덴 조의 피렌체 결혼식에 검은 슬립 드레스를 입었다가 하객 의상으로 부적절하다는 누리꾼 지적을 받았어. 이에 윤은혜는 3일 동안 미리 정해진 드레스코드에 맞춰 입은 것뿐이라고 설명했지.
신부 아덴 조 역시 애정 담긴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어.
정해진 드레스코드가 있다면 전통적인 하객 예절보다 우선일까?
(출처: indinews.co.kr)
#하객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