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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시간 진통 끝에 드디어 첫 아이를 품에 안았대.
개그우먼 박소영과 전 야구선수 문경찬 부부가 28일 건강한 첫 딸을 낳았어. 박소영은 SNS를 통해 유도분만 끝에 무사히 출산했다며 의료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지.
두 사람은 아이가 태어나는 과정을 다음 주 채널A 유튜브 '주부됐어용'에서 공개할 예정이래.
주변에서 긴 진통 끝에 순산했다는 이야기 들으면 어떤 마음이 가장 먼저 들어?
(출처: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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