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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 생각 없다는 75세 배우 고두심의 고백이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고두심이 후배 임원희와 김광규를 위해 제주 음식을 차려주며 싱글 생활을 걱정했어. 그러면서 자신의 재혼에 관한 솔직한 생각도 함께 밝혔어.
나이와 관계없이 인생의 동반자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 모습이 잔잔한 화제를 모으고 있어.
나이 들어서 새로운 인연이나 동반자를 만나는 것, 넌 어떻게 생각해?
(출처: TV리포트)
#미운우리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