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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에 예비 아빠 된 김준호, 임신 소식에 눈물 쏟은 사연이 공개돼.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시험관 시술 끝에 첫 임신에 성공했어. SBS '미우새'에서 첫 배아 이식 과정부터 주치의에게 결과를 듣고 눈물 흘린 순간까지 모두 공개된다고 해.
김지민의 깜짝 임밍아웃에 김준호가 사색이 된 반전 반응을 보였고, 52세 아들의 2세를 간절히 기다린 어머니도 감격의 눈물을 흘렸대.
간절히 바라던 2세 소식을 처음 마주했을 때 기분이 어땠을 것 같아?
(출처: 동아닷컴)
#시험관시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