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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때 헤어진 친모 찾으려 예명 대신 본명을 택했대.
트롯 가수 이영민이 방송에 나와 털어놓은 이야기야. 7살에 어머니와 헤어진 뒤 찾을 단서를 남기려 본명으로 노래했고, 30대에 어렵게 재회했지만 상처만 남아 다시 연락을 끊었대.
하지만 자식을 키우며 그 마음을 이해하게 됐다며, 따뜻한 밥 한 끼 같이 먹는 게 소원이라고 털어놨어.
너라면 깊은 상처를 남기고 떠난 가족을 다시 품을 수 있을 것 같아?
(출처: isplus.com)
#무엇이든물어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