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코멘트※ 본 코멘트는 Threads에 게시된 내용으로, 플랫폼 특성상 편안한 어투(반말)가 사용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38살에 주변 만류를 딛고 마침내 첫 단역을 따냈어.
배우 전소민 동생 전욱민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첫 연기 기회를 얻었다고 전했어. 대사는 적고 잠깐 스쳐 지나가는 작은 역할이지만, 처음으로 꿈이 현실에 닿는 소중한 기회라고 밝혔지.
주변에서 곧 마흔이라며 걱정 섞인 만류를 보내 흔들리기도 했지만, 꿈을 향해 달리는 이들에게 절대 포기하지 말라며 더 큰 무대로 가는 첫 장면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어.
남들보다 조금 늦은 나이에 새로운 꿈을 향해 도전해 본 적 있어?
(출처: TV리포트)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