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코멘트※ 본 코멘트는 Threads에 게시된 내용으로, 플랫폼 특성상 편안한 어투(반말)가 사용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새벽 2시까지 대본을 파고들며 독하게 몰입한 25년 차 배우.
하지원이 오는 9월 개봉하는 영화 ‘비광’으로 스크린에 복귀해. 톱스타였다가 나락으로 떨어진 인물 남미 역을 맡아, 류승룡과 함께 위기에 빠진 딸을 지키려는 치열한 사투를 그려냈어.
역할에 완벽히 녹아들기 위해 혹독한 식단 관리부터 감독과의 밤샘 대본 리딩까지 신인 시절의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해.
늘 보던 이미지에서 벗어나 완전히 달라지는 배우의 연기 변신, 넌 어떻게 생각해?
(출처: 일간스포츠)
#비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