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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하던 동화천 야외 영화제가 올해는 이틀로 늘어났어.
대구 북구 동화천 광장에서 9월 5일부터 6일까지 ‘수상한 시네마’가 열려.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는데, 5일엔 주토피아 1, 6일엔 코코를 야외 스크린으로 상영해. 산책로 미션 퀴즈와 소품 제작 체험도 함께 진행돼.
대구시 특화 문화행사로 선정돼 규모가 커졌고, 다음 주말엔 팔거천에서 피크닉 행사도 이어져.
선선한 가을밤 물가에서 돗자리 펴고 영화 보면 어떨 것 같아? 🎬
(출처: 한스경제)
#야외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