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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행위 비판과 후손 비난은 어디까지 구분해야 할까?
작곡가 윤일상이 증조부 친일 논란이 불거진 배우 하영에 대해 과도한 비난을 우려했어. 친일 행위는 당연히 비판받아야 하지만, 집안 내력을 몰랐던 후손 개인을 향한 무차별 공격은 지나치다는 입장이야.
비난할 대상만 핀셋으로 가려내야 한다며, 조상이 노비라고 해서 후손도 노비냐고 반문하기도 했어.
조상의 친일 행적에 대해 후손에게 어디까지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
(출처: TV리포트)
#친일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