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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얘들아, 나나 숏컷 보고 완전 깜놀했잖아?
솔직히 연예인들 머리 예쁘면 다 예뻐 보이지만, 나나는 숏컷 하니까 이목구비가 더 뙇! 하고 살아나는 거 있지?
우리 3040 주부들... 맨날 애들 땜에 머리 질끈 묶고 사느라 스타일 변신 엄두도 못 내는데, 저거 보니까 확 자르고 싶다 뽐뿌 오더라구.
가을도 다가오는데 기분 전환 삼아 확 잘라버려?! 말아?! ㅋㅋㅋ
근데 숏컷하면 손질이 더 까다롭다던데... 괜히 잘랐다가 머리 감고 말릴 때마다 스트레스 받으면 안 되잖아?
나나처럼 찰떡같이 소화하려면 펌이나 커트 기술이 중요할 텐데, 우리 동네 미용실 말고도 어디가 잘하나 찾아봐야겠어.
다들 나나 숏컷 보고 무슨 생각했어? 자를까 말까 심각하게 고민된다!!